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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성토목관 기공식 국내 최초로 졸업생 단독의 기부금으로 건립되는 토목공학과 전용 건물인 재성토목관 기공식이 지난 2005년 11월 17일 본교 토목공학관 옆 부지에서 열렸다.
김 종량 총장과 이 지송 한가람회 회장 등 토목공학과 동문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천병식 건설위원회 위원장의 경과보고와 김 종량 총장의 축사 및 감사패 증정이 이어졌으며 토목관의 성공적인 완공을 기원하는 테이프커팅 및 시삽으로 마무리 됐다.
송 재성(50.토목) 동문이 학교 발전기금으로 쾌척한 55억원으로 건립되는 재성토목관은 지하 2층, 지상 7층 규모의 교육연구시설로 2007년 3월 완공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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